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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정
1일째 2일째 3일째 4일째 5일째 6일째 7일째 8일째
1일째(헬싱키 반타 공항 경유해서 오슬로 가르데르모엔 공항도착)
첫날 나는 가족들과 함께 노르웨이를 간다는 부품 꿈을 안고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핀란드 핀에어 항공의 비행기를 타고 헬싱키 공항을 경유해서 오슬로 공항에 20시 10분에 도착했다. 드디어 노르웨이에 도착하고야 말았다.
둘째는 잠이 와서 졸고 있는게 아닌가 호텔 가려면 10분정도를 걸어야 하는데 나는 어쩔 수 없이 둘째를 안고 가방을 메고 다행히 케리어는 와이프가 끌고 가기로 했다.
우리는 공항기차 타고 오슬로로 달리고 있는데 시간은 21시에 가까운데 밖에는 비가 많이 오고 있어서 노르웨이 여행에 어려움을 예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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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째(오슬로 관광)
노르웨이 둘째날 나는 바로 오슬로 안케르 호텔 카운터에 가서 오슬로패스를 구매하고 나서 아침을 먹는데 아들들이 시끄럽게 떠들자 주변에서 약간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으나 신경쓰지 않았다.
아침을 먹고 오슬로 중앙 기차역으로 가서 오슬로-보스, 보스-베르겐, 스타방게르-오슬로로 가는 기차표를 구입하였는데 나중에 스타방게르-오슬로로 가는 기차표를 잘 못 구입해서 교체하는 소동을 일으킨다. 근데 처음 기차표 결재금액이 5,860크로네 였는데, 원인은 아들들이 기차표 구입하는 창구에서 직원을 혼란하게 한 것으로 생각된다.
표를 받고 나는 아니라고 하면서 설명을 하자 다시 계산하더니 나한테 1,000크로네를 다시 주는 것이였다. 그러나 틀렸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서 다시 1,000 크로네를 받으러 오슬로 기차역으로 오게 된다.
나는 가족을 이끌고 오슬로 지하철역으로 향했다. 물론 아침이라서 맥주 냄새가 진동을 했지만 나는 전진해 나아가서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이상한 느낌을 느꼈다. 바로 반대편으로 가서 지하철을 타야 한다는 것이였다. 반대편으로 가서 1번 지하철을 기다렸다.
1번 지하철을 탄 나는 와이프가 약간의 멀미를 했지만 아들들은 신이난 모습이였다.
홀멘콜렌 스키점프장 지하철역에 도착한 우리 가족은 스키점프장으로 열심히 걸었다. 그러나 둘째는 무등을 때워달라고 해서 무등을 하고 스키점프장까지 갔다. 스키점프장에서 도착한 우리는 오슬로 패스를 보여주고 스키점프장 정상으로 향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정상에 도착하니 아름다운 오슬로 전경이 펼쳐져 보였다.
우리는 홀멘콜렌 스키점프장 박물관을 관광 후 다음 관광 장소를 가지전에 오슬로 중앙 기차역으로 향했다. 오슬로 중앙 기차역에 도착한 나는 사정을 이야기 하고 기차표를 바꾸었다.
30번 버스를 타고 바이킹 배 박물관으로 향했다. 바이킹 배 박물관에 도착한 후 주차장에 있는 갈매기를 보고 둘째는 잡겠다고 이리저리 쫓아 다녔다. 그러자 엄마가 그만하고 바이킹 배 보고 가자는 것이다. 우리는 오슬로 패스를 보여주고 들어갈려고 하는데 윗층으로 가라는 것이다. 그래서 윗층을 보고 다시 들어갈려고 하는데 무언가를 해 와야 한다는 것이다. 생각해 보니 입장권을 받아오라는 것이 였다.
무사히 바이킹 배 박물관을 들어간 우리는 바이킹 배를 보고 아들들은 신기해 하면서 한국의 배와 다른 것 같다고 하였다.
관람을 마치고 노르웨이 노천 카페에서 와플을 먹는데 벌들이 계속 주변을 맴도는 것이 아닌가? 얼릉 먹고 가는데 둘째는 또 갈매기 잡겠다고 워워 하다가 엄마한테 혼나고 다시 30번 버스를 타고 콘티키 박물관에 도착을 하였다.
고고학자 토르 헤위에르달이 직접 제작하여 페루에서 남태평양까지 간 콘티키배를 보기위해서 온 우리는 내가 아들들한테 아빠가 자주 읽어준 콘티키배이야기책에 나오는 콘티키배가 이것이라고 말하자 아들들은 신기한듯 콘티키배에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이야기를 해주면서 지하로 내려가 보니 콘티키배 밑의 관경을 고래상어와 많은 물고기를 보이자 아들들이 우와라는 말을 멋지다라고 하면서 신나게 관람을 하였다.
콘티키 박물관을 관람하고 나서 프람 박물관으로 갔는데 노벨평화상을 받은 난센이 직접 항해한 엄청 큰 배를 직접 아들들에게 보여주었으나, 아들들은 배보다도 프람 박물관에 있는 어린이 놀이공간이 더 재미 있어 하였다.
둘째는 프람배보러 가다 말고 갑자기 한국 국기 하면서 무언가를 누르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자료에 대한 설명 중에 한국어로 설명 듣기가 가능한 것이였다.
프람 박물관에서 프람배를 관람 후 우리는 오슬로를 흐르는 오슬로 피요르드를 관광하면서 오슬로 시청으로 가기 위해서 유람선 선착장으로 향했다. 선착장에서 아이들을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 사이에 우리 앞으로 끼어드는 커플을 보았지만 우리는 그냥 양보해주고 유람선을 탔다.
나는 마지막으로 노르웨이 노벨평화상 박물관을 관람하고 두아들들과 와이프는 호텔에서 휴식을 가지고 나는 오슬로 체스 클럽으로 향했다.
오슬로 체스 클럽에서 친구를 만나서 간단한 대화를 하면서 체스를 했지만 모든 경기를 졌지만 즐거운 저녁을 보냈다.
다음에 한국에 오게 되면 연락하라고 말을 하고 오슬로의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
[오슬로 여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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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오슬로에서 베르겐으로 기차로 이동)
노르웨이 3일째 나는 6시 40분에 오슬로 기차역에 도착하여 보스까지 가는 기차를 타고 보스로 가고 있는 기차가 뮈르달역에 도착 했을 때 나는 저절로 일어나서 플롬으로 가는 기차를 타려고 했으나 플롬까지 가는 기차표가 매진된 관계로 우리는 보스로 향했다.
보스에 도착한 우리는 다시 보스에서 베르겐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베르겐으로 향했다. 베르겐에 도착한 우리는 호텔에 짐을 풀고 나서 바로 플뢰옌산으로 향했다.
아들들은 플뢰예산까지 가는 산악기차를 신기하면서 베르겐의 아름다운 전경을 바라보았다.
플뢰옌산 정상에 오른 우리는 너무 강한 베르겐의 바람에 날라 갈까봐 걱정하는데 둘째가 갑자가 놀이터에서 놀겠다는 것이 아닌데 할 수 없이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면서 놀다가 바람이 너무 강해서 간단히 사진을 찍고 우리는 다시 베르겐 시내로 내려와서 겨울왕국의 배경이 되었던 베르겐 브뤼겐을 보고 나서 베르겐 어시장에서 훈제연어와 생선가스를 먹고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 그리고 나는 내일 여행을 위해서 베르겐에서 플롬까지 가는 유람선을 예약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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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송네피요르드 관광)
노르웨이 여행 4일째 나는 오늘 여행을 위해서 날씨를 보니 비가 주르륵 내리고 있어서 우비를 챙겨 있고 베르겐 유람선 선착장으로 향했다.
다행히 유람선에 탑승한 우리는 그나마 좋은 자리를 잡고 송네피요르드 관광을 시작하였다.
베르겐을 떠난 유람선은 빗줄기를 가르면서 힘차게 움직였다. 5시간의 긴 여행이지만 송네피요르드 완벽 정복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촬영을 하였다. 3시간 정도 흘러 유람선은 빅이라는 마을에 도착하게 되었다. 나는 열심히 빅마을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리고 나서 곧이어 발레스트란 마을에 도착하였다. 발레스트란은 피앨란 피요르드를 가기 위한 마을이다. 멀리 피앨란 피요르드를 보면서 유람선은 플롬으로 향했다.
플롬에 도착한 우리는 마트에서 간단한 간식을 사는데 갑자기 둘째가 낚시대 사달라고 때를 쓰기 시작하였다.
억지로 둘째를 데리고 식당에 들어온 우리는 순록고기버거와 피자 그리고 소시지를 시켰다. 아들들은 순록고기버거와 소시지는 안 먹고 피자만 먹기 시작하더니 다 먹고 피자를 또 시켜달라는 것이였다.
그러나 둘째가 갑자기 낚시대 하면서 때를 쓰지 억지로 데리고 나와서 플롬 마을 구경하려고 하였으나 베르겐으로 떠나는 배는 이미 많은 승객을 태우고 있는 중이래서 우리도 그냥 배를 타기로 했다.
플롬에 와서 우리는 단지 점심을 먹고 가는 것이 된 것이다.
이렇게 송네피요르드 관광을 마치고 다시 베르겐으로 돌아왔다.
[송네피요르드 여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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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째(베르겐에서 스타방게르까지 버스 여행)
노르웨이 5일째 나는 스타방게르에 가기 위해서 버스터미널로 출발하였다.
스타방게르까지 가는 버스가 도착해서 나는 스타방게르까지 버스비용을 버스운전사에게 지불하고 버스에 올라 탔다.
버스는 한참을 가다가 배에 버스를 실고 출발하는 것이 아닌가 우리는 일단 둘째가 화장실가고 싶다고 해서 화장실을 갔다 와 보니 버스는 잠겨있고 아무도 없는 것이 아닌가 운전사를 우리를 보고 위로 올라가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위로 올라가 보니 넓은 실내공간이 있고 거기에는 많은 승객들이 피요르드를 보면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우리는 다시 버스를 타고 스타방게르로 가다가 나름 큰 마을 도착 후 10분정도의 휴식을 취하고 다시 버스를 가다가 버스는 다시 배를 타고 피요르드를 건너간 후 버스는 신나게 달리기 시작하였다. 스타방게르가 가까워지자 양을 키우는 목장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무사히 우리는 스타방게르에 도착하였지만 비가 엄청나게 오고 있었지만 아들들을 위한 관광장소인 석유박물관에 도착해서 3D 영화도 보고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고 석유박물관은 아이들한테는 좋은 놀이터 같았다.
[스타방게르 여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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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째(뤼세피요르드 여행)
노르웨이 6일째 나는 뤼세피요르드 유람선을 타기 위해서 가족들과 함께 선착장에서 배를 기다리는데 배표를 판매하고 있어서 10시에 출발하는 뤼세피요르드 유람선 표를 구입한다고 했는데 무조건 9시15분에 출발하는 것을 타라는 것이였다.
나는 영문을 몰라서 그냥 구입하고 배에 올라탔지만 갑자기 승객 한명이 안 타고 다시 내리는 것이 아닌가.. 느낌이 이상해서 배표를 판매하는 직원에게 10시표로 바꾸어달라고 하였으나 이해를 못하는 것이 아닌가 답답해 하던 나는 갑자기 중국인이 그거 팔라고 그래서 나는 그 중국인들에게 팔고 10시표를 다시 구입해서 10시 유람선을 무사히 탔다.
9시15분에 출발하는 배는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 아직도 의문으로 남아 있다.
뤼세피요르드 관광을 위한 유람선은 선착장을 떠나서 석유박물관을 지나 포르산으로 향하던 배는 갑자기 천천히 운행하면서 관광객들이 연어양식장을 볼 수 있도록 천천히 운행하였다.
다시 배는 속도를 내면서 포르산을 경유해서 뤼세피요르드로 들어가고 있었다.
갑자기 그리그가 작곡한 페르귄트 음악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뤼세피요르드는 바위산으로 둘려쌓여 있기 때문에 페르귄트의 배경으로 적합해서 그리그의 음악을 들려주는 것 같았다.
페르귄트가 뛰어다녔다는 돌산을 보여주었고 얼마 지나서는 갑자기 배가 멈추기 시작하니 저 멀리서 염소 세마리 배쪽으로 오는 것이 아닌가? 문뜩 노르웨이 동화책에 나오는 염소삼형제가 생각이 났다.
트롤을 물리는 용감한 염소 삼형제가 여기에 살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크고 작은 폭포들이 보였고 밑에 위를 쳐다보니 프레이케스톨렌이 보이는 것이 아닌가?
저렇게 작은 것이 프레이케스톨렌이란 말인가? ㅎㅎㅎ
노르웨이의 빛이라고 불리는 뤼세피요르드를 보기 위해서 스타방게르에 온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유람선에서 바라본 뤼세피요르드의 전경 정말 좋다.
스타방게르에 가면 꼭 가는 네모난 바위 프레이케스톨렌을 올라가지만 나는는 가족여행이다 보니 뤼세피요르드 유람선을 타고 밑에서 바라 보았다.
그리고 등산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뤼세피요르드 유람선 추천한다.
프레이케스톨렌을 떠나서 뤼세피요르드를 안쪽으로 가다보니 폭포가 보이는데 폭포 가까이 가까이 가는게 아는가 나는 바지가 거의 다 적셨지만 시원하고 상쾌했고 한모금 마셔보니 맛있었다.
14시 스타방게르 도착한 후 우리는 스타방게르 박물관으로 향했다.
둘째는 아빠한테 무등 태워달라고 해서 아빠는 둘째를 무등때워서 스타방게르 박물관까지 갔다.
15시에 스타방게르 박물관에 도착하여 표를 구입하고 관광을 시작하였다.
1층은 새들의 박제된 모습이 보여서 아들들이 신기해 하면서 만져보기도 했다...
1층 매점을 지나가 보니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 박물관이 보였고 아들들은 신나게 놀았다.
한참을 놀다가 다시 한층 올라가자구 이야기 해서 2층과 3층을 둘러보는데 어둡고 인간의 인형들이 보여서 첫째아들은 괜찮았는데 둘째아들은 무섭다고 하던군요
2층과 3층에는 주로 스타방게르 역사가 그대로 전시되어 있었다.
2층 구석에 어린이들은 위한 실내 놀이터가 조성되어 있어서 아들들은 신나고 즐겁게 놀았다.
갑자기 둘째 아들 밥먹으러 가자구 해서 우리는 다같이 어제 그 케밥집에서 가서 피자와 스파게티로 저녁을 해결하였다.
[뤼세피요르드 여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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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째(스타방게르에서 오슬로까지 기차 여행)
노르웨이 7일째 우리는 호텔 체크 아웃을 하고 스타방게르 벼룩시장을 열리는 스타방게르 교회 앞으로 갔으나 벼룩시장은 열리지 않아 서운한 마음을 뒤로 하고 기차역으로 향했다. 역에 도착해보니 아직도 1시간이 남아 있었다.
아들들과 와이프는 지루해 하였지만 어딜 움직일 시간도 되지 않아서 그냥 기차역에 있기로 결정하였다 왜냐하면 가족이 움직이다보면 시간을 놓치기 때문이다.
내가 플랫폼에 가보니 오슬로 가는 기차가 있는 것이 아닌가 내가 무작정 문을 열어보는데 열리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문을 열고 우리 가족은 그냥 승차를 하였다.
기차는 10시에 스타방게르를 떠나 크리스티안산으로 향했다. 얼마 가도 보니 모이마을에서 시라마을로 가는 지역은 협곡을 따라서 가는 것이 아닌가 멋진 광경을 보면서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크리스티안산에서 잠시 정차한다고 내려서 사진을 찍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닫히는 것이 아닌가 얼릉 문을 잡고 열려고 하는데 기차 안에 있던 승객이 문을 열어주는 것이였다.
큰일 날뻔한 상황이였다. 그러나 더 큰일은 나 때문에 벌도 같이 기차에 탔다는 것이다.
첫째가 갑자기 벌이다 하는 것이였다. 그러나 크리스티안산을 떠나 베네슬라까지 갈 동안 벌을 내릴 생각을 안해서 벌을 죽일 수 밖에 없었다.
기차를 한참을 타고 가다보니 문득 수학자 아벨이 태어난 마을인 예르스타를 지나간 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나는 예르스타에 내려서 아벨이 살던 마을과 집을 구경하고 싶었지만 가족 여행이다 보니 그냥 지나가는 걸로 만족하기로 하고 예르스타 기차역을 찍을려고 내리려고 했으나 기차문을 열리지 않았다.
갑자기 어디선가 개 냄새가 나는 것이 아닌가? 그것도 두마리나 우리는 자리를 잘 못 잡은거 같았다.
작은개는 그나마 냄새가 덜 났으나 큰개는 목욕을 안 한지 1년된 것 같은 개 냄새가 기차 내부에 진동을 하였다.
큰개를 지나가려고 했는데 물리는 최소 1년인거 같아서 조용히 앉아서 밖의 경치를 관람하였다. 작은개는 얼마 안 가서 내렸지만 큰개는 종착역인 오슬로까지 같이 가는 것이 아닌가 와이프는 힘들어 했지만 아들들은 신기한거처럼 쳐다보고 있어서 내가 큰개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니 꾸미오라고 해서 아들들은 꾸미오 꾸미오 하면서 이름을 부르면서 즐거운 기차여행이 되었다.
오후 7시에 오슬로역에 도착해서 일단 24시간 대중교통패스를 구입하고 나서 호텔에 짐을 풀고 오슬로 비겔란 공원을 관광하고 노르웨이 왕궁도 둘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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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째(오슬로-오슬로 가르데르모엔 공항 기차 여행)
노르웨이 8일째 드디어 노르웨이의 마지막 날이라서 아쉬움이 많았지만 일찍 일어나서 한국 갈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오슬로 오페라 하우스를 관광을 하면서 노르웨이의 마지막 아침을 즐겁게 보냈다.
공항으로 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서 오슬로역에 도착해서 자동으로 표를 구입한 다음 오슬로 공항까지 가는 공항기차를 탔다.
공항에 도착한 나는 일단 핀에어항공 카운터를 찾은 다음 비행기표를 인천까지 가는 비행기 좌석표랑 바꾸고 나서 내가 탈 비행기가 있는 출구에 가서 차례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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